이슈
24세 아빠에게 2500원에 차량 판매한 김선태의 감동 스토리
pmdesk
2026. 5. 30. 14:44
반응형
김선태, 개인 차량 매각 과정 공개
충주시청 전 주무관이었던 김선태가 자신의 개인 차량을 매각하기 위해 직접 플랫폼에 의뢰하는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차량의 가치를 검증받는 과정을 통해 여전히 튼튼하고 가치 있는 차량임을 증명했습니다. 전문가의 점검 결과 최종 매입가는 55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젊은 아빠와 특별한 거래 성사
김선태는 아픈 아이를 키우는 24세 젊은 아빠 구독자와 만났습니다. 어린 딸이 신장 질환으로 치료받고 있다는 사연을 들은 김선태는 깊은 고민 끝에 차량을 단돈 2500원에 판매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또한, 구독자의 희망 구매가였던 87만원 상당의 기저귀를 선물로 건넸습니다.

구독자 가족의 감사와 긍정적 반응
차량을 구매한 구독자와 그의 아내는 김선태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구독자는 차량을 잘 타고 있으며, 아기의 건강도 점차 회복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아내 역시 차량이 출퇴근 및 병원 방문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선태의 통 큰 나눔, 감동을 전하다
김선태는 자신의 애정이 담긴 차량을 어려운 사정을 가진 젊은 가장에게 2500원이라는 상징적인 가격에 판매했습니다. 더불어 필요한 육아용품까지 선물하며 진심 어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의 따뜻한 마음은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