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생 SM 신인 조준영, 2025년 5개 작품 캐스팅! 안보현♥이주빈 주연작 '스프링 피버' 활약 예고
2025년, 조준영의 눈부신 활약
2002년생 조준영(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쉼 없이 달려온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그는 '2반 이희수', '바니와 오빠들', '디어엠', '스피릿 핑거스!'에 출연했고 내년엔 '스프링 피버'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준영은 올해 4개의 작품에 출연하며 신예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청춘의 성장통을 그린 '2반 이희수'
헤븐리·티빙에서 공개된 '2반 이희수'에서 조준영은 외모, 학업, 운동 실력, 성격 등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뛰어난 '주찬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친구들과의 우정, 첫사랑의 떨림, 미래에 대한 고민 등 청춘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조준영은 '주찬영' 역을 통해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패기 넘치는 연하남 변신, '디어엠'
KBS Joy 드라마 '디어엠'에서는 '반이담' 역을 맡아 패기 넘치는 연하남의 매력을 선보였다. 조준영은 당돌하지만 사랑스러운 '반이담' 캐릭터를 통해 설렘 지수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디어엠'에서의 활약은 조준영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가 되었다.

캠퍼스 로맨스의 새로운 지평,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은 첫 주연작인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워너비 조소과 복학생 '차지원' 캐릭터를 연기했다. 다정한 매너와 깊은 눈빛, 사려 깊은 면모로 시청자들의 남친 1순위로 등극하며, 캠퍼스 로맨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차지원' 역을 통해 조준영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웹툰 찢고 나온 비주얼, '스피릿 핑거스'
티빙 독점 공개 '스피릿 핑거스'에서 조준영은 독특한 개성을 지닌 '남기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싱크로율 100% 비주얼과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으로 '웹찢남 타이틀 합법자'라는 별명을 얻으며, 웹툰 팬들과 드라마 팬들을 모두 사로잡았다. '남기정' 역을 통해 조준영은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2026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 예고
조준영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4개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1월 5일 첫 방송하는 '스프링 피버'에서 불굴의 전교 1등 '선한결'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시도, 2026년에도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프링 피버'를 통해 조준영은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조준영, 2025년 맹활약! '스프링 피버'에서 안보현, 이주빈과 호흡
조준영은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신예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스프링 피버'에서 안보현, 이주빈과 함께 출연하며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의 눈부신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조준영, 그에 대해 궁금한 점
Q.조준영이 출연한 작품은 무엇인가요?
A.조준영은 '2반 이희수', '바니와 오빠들', '디어엠', '스피릿 핑거스!'에 출연했으며, '스프링 피버'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Q.'스프링 피버'에서 조준영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A.'스프링 피버'에서 조준영은 불굴의 전교 1등 '선한결' 역을 맡았습니다.
Q.조준영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요?
A.조준영은 '스프링 피버'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