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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유튜버 조재원 어머니, 68세 김동금 가수로 데뷔! '와따밤' 댄스 챌린지로 건강 전파
pmdesk
2026. 6. 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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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금, 유튜버 아들 옆에서 빛나는 존재감으로 가수 데뷔
구독자 21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조재원의 어머니 김동금 씨가 68세의 나이로 가수 데뷔를 선언했습니다. 김 씨는 특유의 걸쭉한 전라도 사투리와 유쾌한 매력으로 유튜브에서 '치트키'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는 '와따밤'이라는 신곡을 통해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갑니다.

'와따밤' 신곡 발표와 댄스 챌린지 열풍
김동금 씨는 신곡 '와따밤'의 노랫말을 직접 작사하며 곡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이 곡은 지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워터밤 페스티벌' 체험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특히 후렴구의 '와따밤!' 댄스 챌린지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며, 김 씨 본인도 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7년간의 유튜브 여정, 가수로서의 새로운 시작
김 씨는 7년 전 '죽음의 ASMR'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이후, 꾸준히 유튜브에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해왔습니다. 이번 가수 데뷔는 '유튜버 조재원의 엄마'를 넘어 '김동금'이라는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딛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그는 앞으로 트로트와 랩, 팝핀 댄스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동금, 건강한 에너지와 용기로 동년배들에게 희망 전파
김동금 씨는 자신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동년배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용기를 내보라고 격려하며, 전국 어디든 불러주시면 신나게 달려가 노래로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인생은 지금부터라는 그의 당찬 포부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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