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의 침묵, 파비앙의 놀라운 반전: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비하인드 스토리
돌아온 파비앙, 10개월간의 공백 이유 공개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약 1년간의 활동 중단 이유를 밝혔습니다. 유튜브 채널 '파비앙 Fabien Yoon'에 게재된 영상에서 그는 최근 활동이 뜸했던 이유와 함께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파비앙은 "예상하셨겠지만, 작년에 조금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유튜브와 방송, 일뿐만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 것도 잠시 멈췄다"고 털어놓으며 그동안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 새로운 꿈을 꾸다
힘든 시간을 보내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는 파비앙은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 무엇일까, 언제 가장 행복할까 스스로에게 물어봤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답은 너무 분명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한국 문화와 한국 역사였다"고 강조하며,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8년째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창덕궁에서도 해설을 하고 한국 문화와 역사 강연도 많이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도전의 연속: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기
파비앙은 이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에 도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통역안내사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를 설명하고 통역까지 맡을 수 있는 국가자격증입니다. 시험 준비 기간 동안 거북목 증상이 심해져 치료를 받기도 했지만, 그는 "목표가 있으면 끝까지 가는 편이라 다시 공부를 이어갔다"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영어 시험을 위해 토익 시험까지 응시하여 975점이라는 놀라운 고득점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시작, 다채로운 활동 예고
약 1년간의 준비 끝에 관광통역안내사 시험에 합격한 파비앙은 "1년 동안 공부하면서 한국에 대해 정말 많이 알게 됐고 한국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대한민국이 얼마나 아름다운 나라이고 볼 것이 많은지 다시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유튜버, 방송인 그리고 관광통역안내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습니다. 1987년생인 파비앙은 2007년부터 한국에 거주하며 영주권을 취득했습니다.

파비앙, 10개월의 침묵을 깨고 관광통역안내사로 재도약!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파비앙이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앞으로 유튜버, 방송인, 그리고 관광통역안내사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파비앙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파비앙이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A.개인적인 어려움과 심리적인 문제로 인해 방송, 유튜브, 대인 관계 등 모든 활동을 잠시 멈추고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은 어떻게 취득했나요?
A.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약 1년간 집중적으로 공부했으며, 시험 준비 과정에서 거북목 증상 등 어려움도 있었지만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여 합격했습니다.
Q.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 예정인가요?
A.기존의 유튜버 및 방송인 활동과 더불어, 새롭게 취득한 관광통역안내사로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