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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개장수, 반려견 훔치고 '죽었다'→'도망갔다' 거짓말

pmdesk 2026. 4. 1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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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반려견 절도 사건 발생

가정집 마당에 있던 반려견을 산 채로 끌고 간 개장수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동물보호단체 '유엄빠'의 제보에 따르면, 대전대덕경찰서는 주거침입, 절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A씨는 최근 대전 대덕구의 한 주택 마당에 묶여 있던 황색 진돗개를 올무 등 도구를 이용해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착각? 황당한 변명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의 의뢰를 받아 인근 다른 이웃집 개를 가져가기로 약속했으나, 내비게이션이 안내한 주소를 착각해 피해자의 반려견을 잘못 데려갔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원래 의뢰받았던 집의 개가 그대로 집에 있던 사실과 구입 비용을 지불한 내역을 확인했습니다하지만 잘못 데려간 반려견의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거짓말까지 더해진 사건의 전말

A씨는 본인 농막에 개를 묶어두었다가 개가 탈출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피해자 측의 주장에 따르면, A씨는 처음에는 피해자에게 '개가 이미 죽었다'고 말했으며, 이후 경찰 조사에서 진술을 번복하는 등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이러한 거짓말은 사건을 더욱 황당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반려견 절도와 거짓말, 진실은?

개장수가 반려견을 훔치고 '죽었다'는 거짓말까지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내비게이션 착각이라는 황당한 변명과 함께, 반려견의 행방이 묘연한 상황입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개장수는 왜 반려견을 훔쳤나요?

A.A씨는 다른 이웃집 개를 가져오라는 의뢰를 받았으나 내비게이션 착각으로 피해자의 반려견을 잘못 데려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Q.훔쳐간 반려견은 어떻게 되었나요?

A.A씨는 반려견이 탈출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행방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피해자에게는 '죽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이런 경우 처벌은 어떻게 되나요?

A.주거침입, 절도,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으며, 관련 법규에 따라 처벌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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