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로카르노 영화제서 나란히 수상 쾌거
pmdesk
2026. 8. 16. 08:36
반응형
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3관왕 달성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주연 배우 김민희 씨 역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영화의 작품성을 입증했습니다.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서 함께 공식 석상에 참석하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김민희,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 수상 소감 밝혀
김민희 씨는 수상 소감을 통해 영화를 만들어준 감독님과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진짜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연기하겠다'는 말로 홍상수 감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마음이 힘들 때 영화를 다시 보겠다는 말로 영화에 대한 애착을 보여주었습니다.

홍상수 감독, 로카르노 영화제서 감독상 2번째 수상
홍상수 감독은 이번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로카르노 영화제에서의 감독상 수상 경력을 두 번으로 늘렸습니다. 앞서 2013년 '우리 선희'로 감독상을, 2015년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로 황금표범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번 '눈 둘 데가 없네'는 그의 35번째 장편 영화입니다.

홍상수♥김민희, 로카르노 영화제서 겹경사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씨가 제79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나란히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두 사람은 시상식에서 다정한 눈빛과 스킨십을 주고받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두 사람의 예술적 성취와 더불어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관심도 높였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