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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만우절, 현실이 되다: 10명에게 1년치 주거비 지원, 이승건 대표의 통 큰 약속

pmdesk 2026. 4. 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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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특별한 만우절, 올해도 현실이 되다

토스의 만우절은 단순한 농담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직원 100명의 월세와 대출 이자를 지원하겠다는 공지를 올린 후, 실제로는 10명의 직원에게 1년치 월세와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승건 대표는 본인 부동산 자산 수익의 사회 환원을 약속하며, 직원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방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비용은 전액 대표 사비로 부담하며 별도 한도는 두지 않았습니다.

 

 

 

 

전례 없는 통 큰 지원, 토스식 만우절 문화

토스의 만우절 이벤트는 올해로 끝이 아닙니다. 지난 2022년에는 직원들에게 테슬라 20대를 주겠다는 공지가 실제 차량 무상 대여로 이어졌고, 지난해에는 오키나와 포상 여행 이벤트가 현실화되었습니다. 비록 공지 문구 그대로 집행되지는 않았지만, 취지를 살린 방식으로 실행되며 토스만의 독특한 만우절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역시 처음에는 100명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제안이었지만, 실제로는 10명에 대한 주거비 지원으로 조정되어 실행되었습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진심을 담은 메시지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사내 화제 만들기를 넘어, 구성원들에게 전하는 상징적인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회사가 아닌 대표 개인이 직접 주거비 지원에 나섰다는 점에서 직원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주거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직원들의 실질적인 생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제안이라는 점에서 높은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실제로 많은 직원들이 지원 의사를 밝히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성장을 기반으로 한 통 큰 행보

토스의 이러한 행보는 회사의 괄목할 만한 성장세와도 맞물려 있습니다. 토스는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인 매출 2조 6983억원, 영업이익 336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38%, 270.3% 증가했습니다. 3000만 명의 가입자를 기반으로 광고, 결제, 금융 서비스 전반의 수익화 개선이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토스는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제공하며 긍정적인 기업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토스 만우절, 농담이 현실로! 10명에게 1년치 주거비 지원

토스의 만우절은 올해도 '농담 반, 실행 반'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승건 대표는 직원 10명을 추첨하여 1년치 월세와 대출 이자를 사비로 지원하며, 이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직원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나누고자 하는 진심을 담은 행보입니다. 과거 테슬라 지원, 오키나와 포상 여행 등 현실화된 만우절 이벤트처럼, 토스는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어갈 것입니다.

 

 

 

 

토스 만우절 이벤트, 궁금한 점들

Q.직원 10명은 어떻게 선정되나요?

A.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구체적인 추첨 방식은 내부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지원 대상은 모든 직원인가요?

A.토스팀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며, 10명을 추첨하여 지원합니다.

 

Q.이승건 대표가 지원하는 비용의 한도는 없나요?

A.별도의 한도를 두지 않고 전액 사비로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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