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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 20년간 숨겨온 외증조부 독립운동가 진희창 선생 후손 최초 공개!
pmdesk
2026. 8. 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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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독립운동가 외증조부의 정체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자신의 외증조부가 독립운동가 경림 진희창 선생임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그는 선조의 숭고한 업적에 누가 될까 염려되어 그동안 가족사를 외부에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고백은 오랜 활동 기간 동안 멤버들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았을 만큼 신중한 결정이었습니다.

진희창 선생의 독립운동 발자취
진희창 선생은 일제 강점기 중국 상하이로 망명하여 교육 사업을 통해 한인들의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독립운동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헌신했습니다. 임시의정원 구성에 참여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군자금을 지원하는 등 그의 활동은 백범 김구 선생의 자서전 '백범일지'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부는 그의 공적을 기려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습니다.

후손으로서의 긍지와 나눔의 의지
빽가는 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독립운동가 후손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살라는 말씀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외증조부의 위대한 헌신에 누가 될까 조심스러웠던 마음을 고백하며, 이제는 도움이 필요한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국가유공자 후손 중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연락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결론: 긍지와 나눔을 실천하는 독립운동가 후손
그룹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자신의 외증조부가 독립운동가 진희창 선생임을 최초로 공개하며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그는 선조의 숭고한 업적에 누가 될까 조심스러웠던 마음을 전하며, 이제는 도움이 필요한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돕겠다는 따뜻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는 긍지와 나눔을 실천하는 진정한 후손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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