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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첫 콘서트, 짧은 시간과 반복된 곡 구성으로 논란
pmdesk
2026. 7. 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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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첫 콘서트, 짧은 공연 시간과 반복된 곡 구성으로 논란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이후 첫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으나, 짧은 공연 시간과 같은 곡이 반복되는 무대를 선보여 공연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첫날 공연에서 앙코르를 포함해 히트곡 '레드레드'를 4번, '영크리에이터크루'를 5번 노래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코르티스가 현재까지 발표한 두 장의 앨범 수록곡이 12곡에 그쳤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티켓 가격 대비 아쉬운 공연 구성
신인 아이돌 그룹이 콘서트에서 다른 가수의 커버 무대를 선보이는 것과 달리 자신들의 곡을 여러 번 반복했다는 점에서 '부실한 세트리스트'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티켓 가격이 14만 3천 원이었음에도 공연 시간은 1시간 40분가량이었으며, 의상 교체도 없이 한 벌의 의상으로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일각에서는 공연명처럼 자유로운 분위기를 추구하는 팀 특성상 콘서트 역시 정해진 틀에서 벗어난 형태를 선보인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향후 투어 일정 및 대중 반응
코르티스는 오는 9월까지 서울, 미국 뉴욕, 일본 가나가와 등 총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콘서트에 대한 엇갈린 반응은 향후 코르티스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팬들은 이번 논란을 통해 향후 공연 구성에 대한 개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코르티스 콘서트, 짧은 시간과 반복된 곡 구성으로 논란
코르티스의 첫 콘서트가 짧은 공연 시간과 반복된 곡 구성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티켓 가격 대비 아쉬운 공연 구성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코르티스는 앞으로도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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