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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방학 중 점심·돌봄 걱정 끝! 전국 1461곳 틈새돌봄 사업 안내
pmdesk
2026. 7. 2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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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초등학생 급식 및 돌봄 공백 해소
여름방학 동안 초등학생의 점심과 돌봄이 걱정되는 가정은 전국 마을돌봄시설 1461곳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학기 중 시설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 가능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초등학생의 방학 중 급식·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방학 중 틈새돌봄 사업’을 운영합니다.

틈새돌봄 및 점심돌봄센터 운영 안내
틈새돌봄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오전 간식과 점심을 제공하고, 일부 센터는 저녁 식사도 제공합니다. 점심돌봄센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점심과 저녁을 제공하지만, 지역 및 시설 여건에 따라 저녁 식사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 등 돌봄 공백이 있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 및 신청 방법
이용 요금은 주당 최대 1만원이 부과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참여 시설과 운영 시간, 신청 방법은 복지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복지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여름방학을 시작으로 참여 시설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겨울방학 전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방학 중 초등학생 틈새돌봄 사업 핵심 요약
전국 1461곳의 마을돌봄시설에서 초등학생에게 방학 중 점심과 돌봄을 제공합니다. 학기 중 이용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복지부 관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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