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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행안부 장관, 9개 시도에 상황관리관 급파 및 철저한 대비 지시
pmdesk
2026. 7. 1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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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집중호우 예보 및 행안부의 선제적 대응
18일 새벽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8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예보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호우 대응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긴급 파견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침수 및 재해 취약지역 사전 통제 및 주민 대피 강화
산간 계곡, 캠핑장, 반지하주택, 지하차도 등 침수 및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통제와 주민 대피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최근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긴급재난문자 등을 활용하여 재난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국민 생명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 태세 유지
윤 장관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이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휴 기간 동안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위험 징후가 포착될 경우 즉각 대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집중호우 대비, 국민 안전 최우선 대응
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선제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취약지역 사전 통제 및 주민 대피 강화, 신속한 재난 상황 전파 등 국민 생명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 태세를 유지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기상 정보를 주시하시고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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