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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김부장' 종영 후 비하인드컷 공개하며 소지섭에게 미안함 표현
pmdesk
2026. 7. 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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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김부장' 종영과 주상욱의 비하인드 공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10부작으로 종영되었습니다. 주상욱 배우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촬영 현장의 유쾌한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익살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주상욱의 역할과 촬영 소감
주상욱 배우는 극중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이전 인터뷰에서 이렇게 대놓고 악역을 맡는 것은 처음이라 매력적이었고, 촬영 끝까지 신선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의미했습니다.

드라마 결말과 배우의 감정
드라마의 마지막 회에서 주상욱 배우가 연기한 주강찬은 김부장(소지섭 분)에게 응징을 당하며 씁쓸한 결말을 맞이했습니다. 주상욱 배우는 '잠시 눈만 감고 있었던 거야..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극중 상대 배우에게 미안함과 애정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결론: '김부장' 종영 후 주상욱의 감사와 아쉬움
주상욱 배우는 드라마 '김부장'의 성공적인 종영을 축하하며 동료 배우들과의 즐거웠던 촬영 현장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극중 역할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상대 배우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통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배우로서의 깊은 몰입과 동료애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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