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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김부장' 시즌2 출연 가능성 언급하며 딸바보 면모 공개

pmdesk 2026. 7. 2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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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의 딸바보 면모와 육아 철학

배우 주상욱은 초등학교 2학년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딸바보' 아빠임을 밝혔습니다. 딸과의 교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다가올 사춘기에 대한 걱정과 함께 대화가 많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딸의 그림 실력에 대한 칭찬과 함께 T 성향을 닮았다고 분석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김부장' 시즌2 출연 및 캐릭터 해석

주상욱은 드라마 '김부장'의 시즌2 제작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자신의 캐릭터인 주강찬의 재등장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악역 캐릭터의 반복보다는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특별출연 정도라면 긍정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극 중 동료 배우들과의 케미를 부러워하며 외로웠던 촬영 경험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향후 활동 계획

데뷔 30년차를 맞은 주상욱은 연기를 '삶의 활력'이라 표현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역할에 대한 책임감이 커졌음을 느끼며, 앞으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해외 팬들의 증가와 아내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 출연 등 다방면에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주상욱의 감사 인사와 배우로서의 다짐

주상욱은 '김부장'을 통해 악역 캐릭터까지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앞으로도 캐릭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좋은 작품과 연기로 오래 기억되는 배우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회사를 벗어나지 못하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너스레와 함께 배우로서의 진솔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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