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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출격 임박! 박지현 하차, 정은채 합류…SBS 금토극 흥행 계보 잇는다

pmdesk 2026. 7. 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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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 새로운 얼굴: '재벌X형사2'의 기대 포인트

'재벌X형사2'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습니다. 시즌1에서 안보현과 호흡을 맞췄던 박지현이 하차한 가운데, 정은채가 새롭게 합류하여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립니다. 이 드라마는 돈과 빽을 치트키로 가진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더욱 교묘해진 범죄를 소탕하는 스케일 업 FLEX 공조 수사기입니다.

 

 

 

 

SBS 사이다 금토극의 흥행 계보를 잇는 '재벌X형사2'

시즌1은 'FLEX 사이다 세계관'을 앞세워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모범택시', '열혈사제' 등 SBS의 대표 사이다 시리즈와 함께 흥행 라인업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고, 시즌1 종영 직후 시즌2 제작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 안보현이 다시 의기투합했으며, 정은채가 주혜라 역으로 새롭게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티저 포스터 공개: 진이수의 성장과 새로운 활약 예고

1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전세기 안에서 수사에 집중하는 '강력팀 형사계의 슈퍼스타' 진이수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경찰 정복 차림으로 리클라이너에 앉은 그는 한 손에는 사건 파일을, 다른 한 손에는 크리스털 위스키만을 들고 있습니다. 재력과 수사 능력을 모두 갖춘 진이수가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FLEX 수사를 펼칠지, 형사로 한 단계 성장했지만 여전히 재벌 감성을 간직한 그의 활약이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커집니다.

 

 

 

 

결론: '재벌X형사2', 더욱 강력해진 재미와 함께 돌아오다

'재벌X형사2'는 돈과 빽을 치트키로 가진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베테랑 형사 주혜라의 공조 수사기를 그립니다. 시즌1의 성공을 발판 삼아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새로운 캐릭터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통해 SBS 금토 드라마의 흥행 역사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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