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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3일 만에 '먹튀 탈당'한 연수구의원, 민주당 제명 절차 개시
pmdesk
2026. 7. 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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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의원 한지혜의 '먹튀 탈당' 배경 분석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당선된 한지혜 인천 연수구의원이 임기 시작 3일 만에 탈당하여 제명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민주당 인천시당 윤리심판원은 한 의원의 탈당 행위가 제명 사유에 해당함을 확인하고 징계사유확인결정문 채택을 의결했습니다. 이는 당원과 유권자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한 해당 행위로 판단됩니다.

탈당으로 인한 연수구의회 의장단 선거 결과 변화
한 의원의 탈당으로 연수구의회 의석 분포가 국민의힘 7석, 민주당 6석, 무소속 1석으로 재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최근 실시된 연수구의회 의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의장과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되었습니다. 향후 상임위원장 선출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주당의 공식 입장 및 향후 절차 안내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한 의원의 탈당 행위가 당원과 유권자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강조하며, 상대 정당으로부터 정치적 이익이나 직위를 약속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당규에 따라 해당 내용을 당원자격심사위원회에 통지할 예정이며, 이는 향후 복당 신청 시 엄정하게 반영될 것입니다.

핵심 요약: '먹튀 탈당' 연수구의원, 제명 절차 진행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아 당선된 한지혜 연수구의원이 임기 시작 3일 만에 탈당하여 '먹튀 탈당'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민주당 인천시당 윤리심판원은 해당 행위가 제명 사유에 해당함을 확인하고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연수구의회 의석 분포가 변동되었으며, 향후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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