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U-23, '퍼펙트' 조별리그 통과! 이영표의 비판 속, 이민성호는 과연?
압도적인 일본 U-23 대표팀의 조별리그 성적
일본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에서 카타르 U-23 대표팀에 2-0 승리를 거뒀습니다. 일본은 조별리그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8강에 올라갔습니다. 일본은 2028 LA 올림픽을 대비해 U-23 대회인데 21세 이하(U-21) 선수들로 명단을 꾸렸습니다. 평균 연령이 2살 어린 상황인데 조별리그 3전 전승, 게다가 무실점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일본, 완벽한 경기력으로 조별리그 돌파
일본은 코바야시, 우메키, 나가노, 츠치야, 코이즈미, 후루야, 오구라, 시마모토, 쿠메, 카와이, 미치와키로 선발 명단을 구성했습니다. 일본은 전반 30분 만에 후루야 선제골로 앞서갔습니다. 코이즈미가 올린 크로스를 후루야가 헤더로 마무리했습니다. 후반 35분 교체 투입된 사토가 골키퍼 실수를 잡아내 골로 연결했습니다. 경기는 일본의 2-0 승리로 마무리됐습니다. 일본은 압도적인 점유율과 소나기 슈팅으로 카타르를 압도했습니다. 1차전 시리아전에서 5-0으로 승리를 하고 2차전 아랍에미리트(UAE)전에서도 3-0 대승을 거뒀습니다. 3차전 카타르를 상대로 2-0 완승을 기록하면서 3전 전승 10득점 무실점이라는 완벽한 기록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습니다.

이민성호, 불안한 8강 진출
이민성호는 1차전 이란에 0-0으로 비긴 후, 2차전 레바논을 상대로 4-2 승리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3차전 우즈베키스탄전에서 0-2로 패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간신히 8강에 올라갔지만, 기대보다는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이영표의 날카로운 비판
'KBS 스포츠 유튜브'에서 후토크에 나선 대한민국 전설 이영표는 "총체적 난국이다. 무엇보다 실점 후 상대가 더 강하게 압박을 했다. 우리 팀의 열정은 실종되어 보였고 경기를 읽지 못하고 몰입도 안 했다. 더 어린 팀들에 지적할 문제를 U-23 대표팀에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습니다.

8강, 한일전 성사 가능성?
8강에서 승리한다면, 이민성호는 일본과 만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승을 노리는 이민성호는 8강에서 승리를 통해 4강 진출에 성공하고 분위기를 만회해야 합니다. 8강에서 대회가 끝난다면 이민성호에 대한 의구심은 더 커질 것입니다.

극명하게 대비되는 한일 U-23 대표팀의 현재
일본 U-23 대표팀은 완벽한 경기력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이민성호는 불안한 경기력으로 8강에 진출하여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8강에서 두 팀이 만나게 될 경우, 이민성호는 일본을 상대로 승리하여 우려를 불식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일본 U-23 대표팀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조직력, 뛰어난 개인 기량, 그리고 21세 이하 선수들로 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주는 압도적인 경기력이 강점입니다.
Q.이민성호가 8강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A.수비 안정, 공격 효율 증대, 그리고 선수들의 투지와 집중력 향상이 필요합니다.
Q.두 팀의 8강 대결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A.이민성호가 8강에서 승리해야 일본과의 대결이 성사됩니다. 아직 8강 대진이 확정되지 않아 가능성을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