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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불출마, 장동혁 '돌직구'…대구시장 선거 판세 요동치나

pmdesk 2026. 4. 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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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위원장,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

대구시장 선거 출마가 예상되었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무소속 출마 대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표 분산을 막기 위한 결정으로, "대구까지 좌파에게 넘어가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라며 지역 수호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는 국민의힘 공천에서 컷오프된 지 35일 만의 결정입니다.

 

 

 

 

장동혁 대표, 방미 논란 속 '정면 돌파' 의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방미 논란으로 사퇴 요구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정면 돌파'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 대표 측은 "선거에 도움이 된다면 앞으로는 현장에 가서 돌이라도 맞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 수석대변인은 '차관보'가 아닌데도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이라고 거짓으로 알린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대구시장 선거, 여야 후보 경쟁 치열

국민의힘에서는 유영하, 추경호 경선 후보 중 대구시장 최종 후보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민주당에서는 김부겸 후보가 일찌감치 단수 공천을 받아 대구 일대를 누비며 선거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개혁신당은 이수찬 후보를 내세우며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장동혁 대표, '직급 부풀리기' 논란 해명

장동혁 대표는 '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 논란에 대해 "해당 직책의 직급은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이라며 직급을 부풀리지 않았다는 주장을 SNS를 통해 이어갔습니다. 공개 일정을 최소화하며 논란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을 자제하는 모습입니다.

 

 

 

 

대구시장 선거, 예측불허의 전개

이진숙 전 위원장의 불출마 선언과 장동혁 대표의 방미 논란 등 변수가 속출하며 대구시장 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여야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이 주목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진숙 전 위원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보수 진영의 표 분산을 우려하여 대구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Q.장동혁 대표는 방미 논란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요?

A.정면 돌파 의지를 보이며, 선거에 도움이 된다면 현장에 가서 돌이라도 맞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논란에 대한 사과도 있었습니다.

 

Q.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주요 후보는 누구인가요?

A.국민의힘에서는 유영하, 추경호 후보 중 1명이, 민주당에서는 김부겸 후보가, 개혁신당에서는 이수찬 후보가 출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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