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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80평→40평 줄인 새집 공개! 압구정 스쿨뷰와 맞춤 리모델링으로 재탄생
pmdesk
2026. 7. 2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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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40평대 새 보금자리 최초 공개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씨가 기존 80평대 압구정 한강뷰 아파트를 떠나 새롭게 단장한 40평대 보금자리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평수는 절반가량 줄었지만, 압구정 스쿨뷰와 맞춤형 리모델링으로 완전히 달라진 공간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지혜 씨는 몇 달간의 이사 준비 끝에 드디어 새집을 공개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 환경 고려한 입지와 실용적인 맞춤 설계
새집은 약 40년 된 구축 아파트로, 약 7주간의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평수는 줄었지만 알찬 인테리어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무엇보다 창밖으로 학교가 내려다보이는 압구정 스쿨뷰는 두 딸의 교육 환경을 고려한 입지와 가족의 생활 동선을 반영한 맞춤형 설계로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이사 준비 과정과 골드버튼 공개
이지혜 씨는 이사 준비 과정에서 '정리에 미친 자'라며 버리는 쓰레기만 5톤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달성으로 받은 골드버튼을 공개하며 '사연 많은 귀한 상패'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둘째 딸과 함께 공사 중인 집을 둘러보며 중간 점검에 나서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가족 일상
고급 조명을 활용한 거실과 효율적인 수납공간 등 세심한 인테리어가 공개되며 완성된 새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지혜 씨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가족들과의 일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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