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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호남 반도체 투자 위축 우려하며 보수 정치권에 호소

pmdesk 2026. 6. 2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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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한 보수 정치권의 신중론

보수 정치권에서 호남 지역의 반도체 투자에 대해 신중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이정현 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호남이 오랫동안 기다려왔음을 강조했습니다. 검증은 필요하지만 투자를 위축시키는 방향은 지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정현 후보의 구체적인 호소 내용

이정현 전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나경원, 이준석, 장동혁, 한동훈 의원에게 공개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호남 반도체 투자에 대한 검증은 동의하나, 이것이 투자의 시작 자체를 위축시켜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60년간 대규모 민간 투자가 수도권, 충청, 영남에 집중되었던 점을 지적하며, 이제는 호남의 성장도 함께 응원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호남 지역의 오랜 기다림과 정치권의 역할

이정현 전 후보는 호남 지역이 산업화 이후 60년, 민주화 이후 40년 가까이 대규모 민간 투자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새만금, 군 공항 이전 등 여러 지역 사업들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체감시키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정치권은 의심을 키우기보다 투자 여건을 조성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보수 정치권에 대한 이정현의 제언

이정현 전 후보는 보수 정치권이 호남의 기업 투자와 청년 일자리를 먼저 응원하고, 호남의 산업화를 함께 만들어갈 것을 호소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들고 보수가 전국 정당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지역보다 국가를, 반대보다 성공을 선택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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