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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위원장, 재래시장 야상 논란에 '병' 발언… "일하러 온 사람"

pmdesk 2026. 2. 2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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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위원장, 야상 점퍼 논란에 대한 해명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군복을 연상시키는 야상 점퍼 착용으로 논란이 일자, 5만원짜리 재래시장 옷을 두고 '계엄'이라니 '병'이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가 입은 야상이 매를 맞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위기 현장에 뛰어드는 사람이 입는 작업복이라며, 당과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는 양복보다 현장 작업 복장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일하러 온 사람임을 강조하며, 말보다 일할 때 더 어울리는 복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에게서 영감받은 복장

이 위원장이 착용한 야상 점퍼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선의 장병들과 연대하는 의미로 입는 군복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정현 위원장은 직접 남대문시장을 돌며 10여벌의 옷을 입어본 후 첫 회의 의상을 신중하게 골랐다고 합니다. 이는 위기 상황에 대한 공감과 현장 중심의 의지를 표현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일각의 '계엄' 연상 지적에 대한 반박

일각에서는 이 위원장의 복장이 '12·3 계엄을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위기 현장에 뛰어드는 사람이 입는 작업복"이라며, "지금 당도 어렵고 국민도 어렵다. 이럴 때는 양복보다 현장 작업 복장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저는 일하러 온 사람이다말보다 일할 때"라며,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꿈치가 달걀 같다고 흉본다더니 유별난 시어머니들이 참 많다"고 비판적인 시각을 꼬집었습니다.

 

 

 

 

앞으로의 공천 방향과 의지

이정현 위원장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과 관련하여 "지금 국민의힘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이번 공천은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판갈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돈 없던 시절 입었던 카키색 작업복이 눈엣가시가 될 줄 몰랐다며, 앞으로 석 달 열흘은 더 입어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자세로 공천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정현 위원장의 '작업복' 해명, 진심은?

이정현 위원장은 재래시장 야상 논란에 대해 '병'이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에게서 영감을 받은 작업복은 위기 상황에 대한 공감과 현장 중심의 의지를 나타내며, '계엄' 연상 지적에는 '일하러 온 사람'임을 강조하며 실용적인 자세를 피력했습니다. 앞으로의 공천은 '판갈이'가 되어야 한다고 밝히며 어려운 시기 돌파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정현 위원장 복장 관련 궁금증

Q.이정현 위원장이 입은 야상 점퍼의 가격은 얼마인가요?

A.이정현 위원장은 해당 야상 점퍼가 5만원짜리 재래시장에서 산 옷이라고 밝혔습니다.

 

Q.이정현 위원장의 복장이 논란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군복을 연상시키는 야상 점퍼 착용이 일부에서 '12·3 계엄을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Q.이정현 위원장은 왜 해당 복장을 선택했나요?

A.위기 현장에 뛰어드는 사람이 입는 작업복이라 생각했으며, 당과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는 양복보다 현장 작업 복장이 더 어울린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복장에서 영감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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