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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G7·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김민석·정청래 대표 환영
pmdesk
2026. 6. 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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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및 유럽 순방 마치고 귀국
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유럽 순방에 나섰던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9일부터 8박 10일간 벨기에, 이탈리아, 바티칸을 방문했으며, 이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공항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등 정부 측 인사들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나와 이 대통령을 맞이했습니다.

환영 행사 및 향후 일정 안내
이재명 대통령은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에게 인사하며 귀국을 알렸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약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했고, 이 대통령은 '수고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김 총리도 허리를 굽혀 인사했으나 별도의 대화는 없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19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을 점검하는 등 국내 현안을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출국 당시 환송 행사 논란 및 귀국 환영
지난 출국 당시 환송 행사에는 김 총리 등 정부 인사만 참석하고 민주당 지도부는 불참하여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귀국 행사에는 정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가 모두 참석하여 이 대통령을 환영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이전과는 다른 긍정적인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이재명 대통령 귀국 및 향후 국정 운영 계획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적인 G7 정상회의 및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귀국 현장에는 정부 및 당 지도부가 참석하여 환영했으며, 대통령은 곧바로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 점검 등 국내 현안 챙기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순방은 국제 사회에서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현안 해결에 집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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