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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선상 파티 불참…김건희 여사만 참석? '작살 쇼' 논란의 전말

pmdesk 2026. 3. 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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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파티, 김건희 여사만 참석했다는 증언

과거 대통령 부부의 휴가 중 해군 군함에서 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훈 전 차장은 당시 파티가 열린 배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았으며, 김건희 여사만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대통령은 다른 곳에서 수석들과 만찬 중이었고, 김 여사의 초대로 참석한 김 전 차장은 행사 개최 이유를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배에서는 폭죽이 터지기도 했다는 진술도 나왔습니다.

 

 

 

 

다금바리 회 공수 및 '작살 쇼' 논란의 전말

김성훈 전 차장은 김용현 당시 경호처장의 지시로 휴가 중 다금바리 회를 제주도에서 공수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는 경호처 직원이 김해공항에서 받아 거제도로 운반했으며, 이후 대통령이 수석들에게 나눠주는 형식으로 먹었다고 합니다. 다만, 회 공수를 위해 군함을 동원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또한, '작살 쇼' 논란에 대해서는 법률 검토 결과 작살 사용이 어려워지자, 횟집에서 활어를 구해 수조에 넣고 UDT 출신 경호처 직원이 포획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역시 김용현 처장의 지시였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훈 전 차장의 상세 진술 내용

김성훈 전 차장은 경찰 특수본 조사에서 저도 휴가 당시 있었던 일들을 구체적으로 진술했습니다. 선상 파티 의혹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고 김건희 여사만 있었다는 점, 폭죽이 터졌다는 사실 등을 증언했습니다. 또한, 다금바리 회 공수 과정과 '작살 쇼'를 대신한 활어 포획 방식에 대해서도 김용현 전 처장의 지시가 있었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러한 진술들은 당시 논란이 되었던 사건들의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실 혹은 오해? 휴가철 논란의 핵심 정리

대통령 부부의 휴가 중 발생한 선상 파티, 다금바리 회 공수, '작살 쇼' 논란에 대해 김성훈 전 차장의 상세한 진술이 공개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선상 파티에 불참했으며, 김건희 여사만 참석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또한, 다금바리 회는 경호처의 지시로 공수되었고, '작살 쇼'는 법적 문제로 인해 활어 포획으로 대체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당시 제기되었던 의혹들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과 함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선상 파티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왜 참석하지 않았나요?

A.김성훈 전 차장의 진술에 따르면,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수석들과 다른 곳에서 만찬 중이었기 때문에 선상 파티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Q.다금바리 회는 어떻게 공수되었나요?

A.김용현 당시 경호처장의 지시에 따라 경호처 직원이 제주도에서 다금바리 회를 공수해왔으며, 김해공항을 거쳐 거제도로 운반되었습니다.

 

Q.'작살 쇼' 논란은 어떻게 마무리되었나요?

A.작살 사용이 법적으로 어려워지자, 횟집에서 활어를 구해 수조에 넣고 UDT 출신 경호처 직원이 포획하는 방식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이 역시 김용현 처장의 지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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