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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공시설 '모두의 생리대' 지원 서비스 시작 안내

pmdesk 2026. 7. 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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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생리대 지원 사업 배경 및 추진 경과

성평등가족부는 오는 6일부터 전국 12개 시범 지역 내 공공시설에서 '모두의 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생리대가 필요한 상황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생리대 가격 문제 지적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됩니다.

 

 

 

 

지원 대상 및 이용 방법 상세 안내

주민센터,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접근성이 높은 공공시설 500여 곳에 지급기가 설치되어 운영됩니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성평등가족부 또는 해당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 시설을 확인한 후, 시설에 설치된 지급기를 통해 생리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생리대는 정부 제공 물품임을 알 수 있도록 '공공생리대' 또는 '모두의 생리대' 문구가 표시된 포장으로 제공됩니다.

 

 

 

 

향후 서비스 확대 및 기대 효과

총 700대의 지급기가 수동형과 자동형으로 운영되며, 오는 20일부터 자동 지급기 설치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향후에는 지도 검색이 되는 별도 웹페이지를 구축하여 가까운 이용 시설과 생리대 재고 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번 시범 사업이 생리대 공급 채널 다변화를 통해 가격 안정에도 간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핵심 요약: '모두의 생리대' 사업

전국 12개 시범 지역 공공시설에서 '모두의 생리대' 지원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생리대가 필요한 누구나 가까운 공공시설에서 편리하게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향후 서비스 확대 및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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