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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특검 출석…'위법 사실 없다' 강경 입장

pmdesk 2026. 7. 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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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속도로 사업 백지화 과정 의혹 조사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고속도로 사업 백지화 과정에서 적법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의혹 조사를 위해 종합특검에 출석했습니다. 원 전 장관은 출석 자리에서 위법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특검의 의도대로는 잘 안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1년 넘게 특혜 추진 의혹을 수사하다가 대상을 백지화 선언으로 바꾸려는 시도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원희룡 전 장관, 특검 출석 및 입장 발표

원희룡 전 장관은 경기도 과천시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고속도로 특혜 의혹을 어떻게든 엮어보려는 의도가 있다면 마음대로 그림을 그려보라고 말했습니다. 위법 사실이 없기 때문에 특검의 의도대로 수사가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검의 휴대전화 압수수색 및 의혹 제기

앞서 특검은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하여 원 전 장관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한 바 있습니다. 원 전 장관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을 김건희 여사 일가 토지가 있는 강상면으로 바꾸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원 전 장관은 위법 사실이 없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양평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전 장관의 입장

원희룡 전 장관은 양평고속도로 사업 백지화 과정에 대한 의혹 조사차 종합특검에 출석했습니다. 그는 위법 사실이 없으며, 특검의 의도대로 수사가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이는 고속도로 특혜 의혹 수사가 백지화 선언으로 전환되는 것에 대한 반박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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