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명장면 & 명대사 공개! 종영 앞두고 팬심 저격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속 최애 장면과 대사 공개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 역을 맡은 아이유와 이안대군 역을 맡은 변우석이 드라마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직접 꼽았습니다. 두 사람은 종영을 앞두고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듯,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아이유는 성희주의 강인한 면모를 보여주는 대사를, 변우석은 이안대군의 고독한 감정을 담은 장면을 명장면으로 선택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아이유가 꼽은 '성희주'의 명대사
성희주 역의 아이유는 5회에 등장한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공격을, 공격하면서"라는 대사를 최고의 명대사로 꼽았습니다. 아이유는 이 대사가 성희주의 진취적이고 강인한 승부사 같은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만약 자신이 이안대군이었다면 이 순간 성희주에게 반했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었습니다. 성희주는 평민과 서출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물로, 이안대군과의 관계에서도 진취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변우석이 선택한 '이안대군'의 감정선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은 10회에서 이안대군이 홀로 눈물 흘리는 장면을 최고의 명장면으로 선택했습니다. 변우석은 이 장면이 힘든 순간을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홀로 감당해내는 이안대군의 모습이 캐릭터의 본질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결혼 계약서 유출로 비난받는 상황에서 성희주를 지키지 못했다는 무력감에 휩싸여 홀로 눈물을 쏟는 이안대군의 모습은 왕족으로서 감정을 억눌러야만 하는 그의 안타까움을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종영 앞둔 '21세기 대군부인', 마지막까지 본방사수!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5일 11회, 16일 최종회가 방송될 예정입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열연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 드라마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두 배우가 직접 꼽은 명장면과 명대사를 다시 한번 되짚어보며 마지막 방송을 기다리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입니다.

명장면·명대사로 본 '대군부인'의 감동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와 변우석이 각자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최애 장면과 대사를 공개했습니다. 아이유는 성희주의 강인함을, 변우석은 이안대군의 고독을 보여주는 장면을 꼽으며 드라마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종영을 앞두고 공개된 이들의 이야기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아이유와 변우석이 종영 인터뷰를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기사 내용에 따르면, 아이유와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Q.아이유가 선택한 성희주의 명대사는 무엇인가요?
A.아이유는 5회에 등장한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공격을, 공격하면서"라는 대사를 성희주의 명대사로 꼽았습니다.
Q.변우석이 선택한 이안대군의 명장면은 어떤 장면인가요?
A.변우석은 10회에서 이안대군이 홀로 우는 장면을 명장면으로 선택했습니다. 이는 힘든 상황을 홀로 감당해내는 이안대군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