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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딸 신지효, 서울대 입학 후 첫 무대…무용 정기공연으로 재능 선보인다
pmdesk
2026. 7. 1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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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딸 신지효, 서울대 무용부 정기공연 참여 소식
방송인 신동엽의 딸 신지효 양이 서울대학교 입학 후 첫 무대에 오릅니다. 신지효 양은 개인 계정을 통해 'D-1'이라는 글과 함께 서울대학교 무용부 정기공연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입학 후 올리는 첫 공연이라며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보러 와 달라고 전했습니다.

신지효 양의 무용 정기공연 상세 정보 및 기대감
신지효 양이 참여하는 무용부 제62회 정기공연 '舞, 춤추게 하다'는 16일 오후 6시 서울대학교 두레문예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우리와 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춤과 함께하며 마주한 설렘과 좌절, 그리고 춤을 온전히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여정을 무대로 풀어낼 예정입니다.

신지효 양의 과거 발레 전공 및 '엄친딸' 면모
신지효 양은 선화예중과 선화예고에서 발레를 전공했으며, 올해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입학했습니다. 서울대 독어교육과 출신인 어머니 선혜윤 PD와 같은 학교 동문이 되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선화예고 졸업과 함께 교과우수상, 실기우수상, 장학증서 등을 공개하며 '엄친딸'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신지효 양의 첫 무대, 아버지 신동엽의 응원도 기대
신지효 양의 대학 입학 후 첫 공연인 만큼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아버지 신동엽이 딸의 첫 공연을 직접 찾을지도 주목됩니다. 그의 첫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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