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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9% 주역도 못 살린 '그대에게 드림', 자체 최저 기록 경신
pmdesk
2026. 8. 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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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성과 시청률의 엇갈림
이혜리 배우의 신작 '그대에게 드림'이 절정으로 치닫는 로맨스에도 불구하고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1회부터 2%대에 머물던 시청률은 7회에서 2.0%까지 하락하며 자체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한 편의 영화 같다', '너무 재밌다'는 호평이 이어지며 화제성과 실제 성적이 엇갈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로맨스 절정 속 위기 고조
최근 방송된 8회에서는 두 주인공의 감정이 깊어지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쳐왔습니다. 주인공이 아버지에게 뺨을 맞는 수모를 겪는가 하면, 전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하며 새로운 삼각관계의 기류를 예고했습니다. 앞선 7회에서는 두 사람이 마침내 마음을 확인하고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혜리의 필모그래피와 캐스팅 비화
'그대에게 드림'은 이혜리와 황인엽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혜리 배우는 '응답하라 1988'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감독은 이혜리 배우만이 현실적인 고민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표현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캐스팅 비화를 전했습니다.

시청률 반등 가능성과 향후 전망
거듭된 시련 속에서도 진심을 확인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청률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그대에게 드림' 9회는 오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본 방송은 KT 지니TV와 티빙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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