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결혼 후 첫 동반 나들이…'어린이 정경' 특별 출연으로 감동 선사
결혼 후 첫 공식 부부 동반 일정
배우 송중기와 그의 아내인 영국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결혼 후 첫 공식 부부 동반 일정에 나섭니다. 두 사람은 특별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음악을 통해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통합 실내악 단체 '가온 솔로이스츠'의 특별한 초청
이번 공연은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단체 가온 솔로이스츠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한 행사입니다. 슈만, 드뷔시, 라벨 등 클래식 음악과 영화 음악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송중기·케이티 부부의 특별 출연은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감동적인 내레이션
송중기와 케이티는 공연의 1부에서 내레이터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두 사람이 공식 석상에 함께 서는 첫 일정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다채로운 특별 출연진과 함께하는 무대
1부의 내레이션에 이어 2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비올리스트 신윤황이 특별 출연하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클래식과 뮤지컬,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감동과 사랑이 함께한 특별한 순간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가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에 함께 섰습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어린이 정경' 공연에서 내레이터로 참여하며, 음악을 통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동행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송중기·케이티 부부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송중기 씨와 케이티 씨는 언제 결혼했나요?
A.송중기 씨는 2023년 영국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했습니다.
Q.두 사람 사이에 자녀가 있나요?
A.네, 두 사람은 2023년 6월 아들을, 지난해 11월 딸을 얻어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Q.이번 공연은 어떤 단체가 주최하나요?
A.이번 공연은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단체인 가온 솔로이스츠가 주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