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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옥택연에 특별출연 미안함 전해...액션 장면 비하인드 공개
pmdesk
2026. 7. 1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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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김부장' 옥택연 특별출연 비하인드
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에 특별출연한 옥택연에게 미안함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드라마 '김부장'에서 소지섭의 과거 회상신으로 특별출연한 옥택연이 등장했습니다. 소지섭과 옥택연은 액션 합을 맞추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습니다.

소지섭, 옥택연에게 '카메오를 너무 힘든 장면 불러' 사과
소지섭은 옥택연에게 미안함을 드러내며 '카메오를 너무 힘든 걸 불렀다'고 말했습니다. 옥택연은 차가운 물 속에서도 밝은 모습을 보이며 '어차피 올라가 있나 내려가 있나 젖어있는 건 매한가지라 계속 차갑다'고 답했습니다. 두 사람은 촬영 후 서로를 챙기며 애틋한 우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드라마 '김부장' 시청률 고공행진
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입니다. 극 중 옥택연은 김부장(소지섭)의 동기이자 코드네임 66의 박영광 역할을 맡아 강렬한 특별 출연을 선보였습니다. '김부장'은 방송 6회 기준 22.3%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핵심 요약: 옥택연 특별출연, 소지섭의 미안함과 드라마의 성공
배우 소지섭은 드라마 '김부장'에서 특별출연한 옥택연에게 힘든 액션 장면을 소화하게 한 것에 대해 미안함을 표현했습니다. 옥택연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방영 중인 '김부장'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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