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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야구단 최종 합격자 발표: KIA·롯데 스타 포함 11명, 12월 입대 예정
pmdesk
2026. 8. 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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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야구단 입대 대상자 명단 공개
오는 12월 상무야구단으로 입대하는 KBO리그 선수들의 최종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최종 합격 선수들은 올해 12월에 입대하여 2028년 6월까지 군 복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번 명단에는 KIA와 롯데 소속 선수들을 포함한 총 11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주요 합격 선수 및 기록 분석
KIA 타이거즈에서는 마무리 투수 정해영, 트레이드 주인공 한재승, 내야수 윤도현이 합격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는 우완 투수 최준용,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특히 최준용은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되어 병역 특례 가능성도 있습니다.

타 구단 및 향후 전망
삼성 라이온즈에서는 이승현, 함수호, 심재훈이 합격했으며, 두산 베어스의 최지강, 키움 히어로즈의 원성준도 상무야구단으로 향합니다. LG, 한화, SSG, NC, kt 위즈에서는 이번에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선수들은 군 복무 기간 동안 기량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무야구단 입대, 주요 선수 명단 요약
총 11명의 선수가 상무야구단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KIA의 정해영, 한재승, 윤도현과 롯데의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포함되었습니다. 이들은 12월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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