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금 팔면 후회! 2024년 주식 투자, 1~2월이 골든타임
2024년, 주식 투자의 골든타임
코스피가 연초부터 가파르게 상승하며 투자 심리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섣불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팔아선 안 됩니다. 오히려 지금이 주식 투자를 위한 절호의 기회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윤지호 경제평론가의 강력 추천: 1~2월, 승부수를 띄워라!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에서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2024년 상반기 주식 투자 전략을 제시하며, 특히 1~2월을 투자에 가장 유리한 구간으로 꼽았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증가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도체, 압도적인 성장세를 이끌다
윤 평론가는 지난해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 컨센서스가 288조 원이었지만, 올해는 416조 원으로 44%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외국계 증권사 추정으로 13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코스피 PER(주가수익비율)을 9배 안팎으로 유지시켜 여전히 저평가 구간임을 시사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도는 금물
윤 평론가는 개인 투자자들이 기업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이 집중적으로 반영되는 1~2월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금은 수익이 많이 났다는 이유만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팔아선 안 된다고 조언하며, 핵심 종목들을 중심으로 흐름을 충분히 누릴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수출주의 부활: 원화 약세가 기회다
윤 평론가는 반도체 주도 구간에서 다른 업종으로 갈아타는 전략은 지양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슈팅할 시기를 기다려야 하며,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다른 테마 종목을 쫓기보다는 반도체 외 종목들의 동력이 뒤처짐을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원화 약세가 수출 기업의 실적을 개선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소비재 등 달러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 부의 흐름을 읽는 기회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빌딩에서 '부의 흐름을 읽는 2026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열립니다. 홍춘욱 대표, 유동원 본부장, 김학렬 소장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AI 버블, 글로벌 주식 시장, 부동산 시장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핵심만 콕!
2024년 주식 투자는 1~2월이 골든타임!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함부로 팔지 말고, 반도체 중심의 흐름을 타면서 수출주에 주목하라!

자주 묻는 질문
Q.삼성전자, 지금 팔아도 될까요?
A.윤지호 평론가는 지금은 매도할 시기가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1~2월의 상승 흐름을 충분히 즐기며, 핵심 종목들을 보유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분석입니다.
Q.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을까요?
A.반도체 주가 상승이 예상되는 시점이므로, 섣불리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반도체 외 종목들의 동력이 뒤처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Q.어떤 산업에 주목해야 할까요?
A.수출주의 재평가를 예상하며,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소비재 등 달러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