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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21일 총파업 돌입 선언: 사측과 입장차이 좁히지 못해
pmdesk
2026. 5. 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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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결렬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영진의 의사결정 지연으로 조정 절차가 종료된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노조, 조정안 동의했으나 사측 거부
노동조합은 사후조정 3일 동안 성실히 임하며 접점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노동조합은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에 동의하였으나, 사측은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사측이 끝내 결단을 내리지 못한 채 조정이 종료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총파업 강행 및 향후 계획
노동조합은 예정대로 내일 적법하게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파업 기간 중에도 타결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기준 등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왔습니다.

결론: 총파업 돌입과 타결 노력 지속
삼성전자 노조는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에 동의했으나 사측의 거부로 조정이 결렬되었습니다. 파업 기간 중에도 타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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