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정글의 법칙'급 제주 하우스에 충격 탈주…'흉가' 수준 현장 공개
인테리어 사업자 빽가, 제주 하우스 복구 도전
가수 빽가가 tvN '예측불가'에서 제주 하우스 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인테리어 사업자 경력과 정리수납전문가 자격증까지 보유한 빽가는 김숙, 이천희와 함께 복구 작업에 나섰다. 그는 '어필을 좀 하고 싶어서 준비해 왔다'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마주한 현실은 상상 이상이었다.

나무와 거미줄 뒤덮인 220평 하우스, '정글의 법칙' 방불케 해
빽가가 방문한 제주 하우스는 220평 규모로 나무와 거미줄이 가득했다. 그는 '정글의 법칙'과 '심야괴담회'가 떠오른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무너진 천장과 심각한 곰팡이를 본 빽가는 '너무 싫다. 안 하면 안 되냐. 이것보다 더 심각한 건 본 적이 없다'며 난색을 표했다. 이천희 역시 '흉가 같다. 귀신 나올 것 같다'며 충격을 받았다.

충격적인 현장에 포기 선언, 빽가 결국 '도주' 소동
현장의 심각성을 깨달은 빽가와 이천희는 '정글을 많이 다녀온 사람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장난 아니고 진짜 속이 안 좋다'며 포기 선언을 했다. 겨우 집에서 나온 세 사람은 식사 자리에서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특히 빽가는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떴으나 돌아오지 않았고, 김숙은 '빽가 튀었다. 큰일 났다'며 수색에 나섰다.

이천희, 빽가 '도주'에 억울함 토로
사라진 빽가의 행방에 이천희는 제작진에게 '저만 놔두고 도망갔다는 거냐'며 억울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빽가의 충격적인 제주 하우스 방문기와 그의 갑작스러운 '도주' 소동의 전말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격과 공포, 그리고 웃음까지! 빽가의 예측불가 제주 하우스 탈출기
가수 빽가가 인테리어 사업가로서 제주 하우스 복구에 나섰지만, 상상 초월의 흉가 같은 현장에 충격을 받고 결국 자리를 이탈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그의 예측불가 행보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빽가는 왜 제주 하우스 복구에 나섰나요?
A.tvN '예측불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김숙, 이천희와 함께 제주 하우스 복구 작업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Q.제주 하우스 상태는 어떠했나요?
A.220평 규모의 하우스는 나무와 거미줄로 뒤덮여 있었고, 천장이 무너지고 곰팡이가 심각하게 번져 있어 '정글의 법칙'이나 '심야괴담회'를 연상케 할 정도로 흉가 같은 상태였습니다.
Q.빽가가 갑자기 자리를 비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A.현장의 충격적인 상태에 대한 부담감과 공포심으로 인해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떴으나 돌아오지 않아 '도주'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