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이스탄불서 강제 체포! 비·김무열의 '꼴 보기 싫어' 복수극 전말
이스탄불 숙소, 한밤의 반란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6회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탄불 숙소에서의 멤버들의 리얼한 밤 풍경이 공개됩니다. 운동광 비와 달리 침대와의 물아일체를 선언한 빠니보틀. 하지만 '맑눈광' 김무열이 갑자기 빠니보틀의 양손을 결박하며 '취침 금지' 체포 작전에 돌입합니다. 비는 '잠을 너무 편하게 자는 게 꼴 보기 싫어'라며 빠니보틀을 향한 복수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운명의 다수결 투표, '크레이지 헬스클럽' 오픈
이스탄불 공항에서부터 빠니보틀을 회유했던 비의 소원이 이뤄질지,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결정하기 위한 운명의 다수결 투표가 진행됩니다. 운동파 비, 독서파 빠니보틀, 핫플 탐방파 이승훈 사이에서 결정권을 쥔 김무열이 비의 손을 들어주며, 한밤중 '크레이지 헬스클럽'이 오픈됩니다. 극한의 운동 미션이 시작됩니다.

600회 운동 미션, 빠니보틀의 생존 가능성은?
운동 메뉴는 푸시업, 크런치, 스쿼트 각 20회씩 총 10세트, 총 600회를 10분 안에 끝내야 하는 극한의 미션입니다. '인간 터미네이터' 비가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가운데, 김무열과 이승훈도 근성을 보여줍니다. 반면 빠니보틀은 시작부터 엇박자를 놓으며 침대에 드러눕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합니다. 과연 빠니보틀이 이 지옥의 헬스클럽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더욱 강력해진 미션, 도파민 폭발 예고
제작진은 이스탄불 숙소에서의 '방구석 헬스'는 가벼운 애피타이저일 뿐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2막에서는 70m 높이 크레인 번지 점프를 비롯해 상상 초월의 미션들이 쏟아질 예정입니다. 한층 더 끈끈해진 멤버들이 만들어낼 도파민 넘치는 내기와 벌칙의 향연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결론: 빠니보틀, 이스탄불서 비·김무열에게 강제 운동 미션 당하다!
빠니보틀이 이스탄불 숙소에서 비와 김무열에게 강제 체포되어 극한의 운동 미션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비의 복수심과 김무열의 결정으로 시작된 '크레이지 헬스클럽'은 빠니보틀에게 혹독한 밤을 선사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강력해질 미션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빠니보틀은 결국 운동 미션을 완료했나요?
A.기사 내용상 빠니보틀은 시작부터 엇박자를 놓으며 침대에 드러누워 미션 완료 여부는 불확실합니다. 하지만 '지옥의 헬스클럽'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Q.'크레이지 투어'의 앞으로의 미션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70m 높이 크레인 번지 점프를 비롯해 제작진조차 혀를 내두를 만한 상상 초월의 미션들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호주와는 차원이 다른 도파민을 선사할 것이라고 합니다.
Q.비가 빠니보틀에게 복수심을 느낀 이유는 무엇인가요?
A.비는 빠니보틀이 튀르키예행 비행기 안에서부터 너무 편하게 잠을 자는 모습이 '꼴 보기 싫었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