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비응급 119 신고, 주취자 출동으로 응급 대응 공백 우려

pmdesk 2026. 6. 2. 14:39
반응형

비응급 신고로 인한 응급 대응 공백 우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응급 119신고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최근 삼척에서는 친구가 화장실에 갇혔다는 신고에 출동했으나 단순 주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처럼 비응급 신고는 응급환자를 위한 출동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취자 및 시건개방 신고 현황과 문제점

지난해 강원도 내 주취자 및 시건개방 신고는 총 3,671건으로 월평균 306건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비응급 신고는 실제 응급 상황에 대한 대응 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무분별한 119 신고는 자제해야 합니다.

 

 

 

 

비응급 신고 최소화를 위한 119 서비스 안내

도소방본부는 비응급 신고로 인한 출동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연중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증이나 비응급 환자의 경우 질병상담, 응급처치 방법, 병·의원·약국 정보 등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경미한 증상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안내받으시길 바랍니다.

 

 

 

 

비응급 신고 자제 및 119 서비스 활용 당부

비응급 신고가 늘어나면 응급 환자에 대한 출동과 이송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경미한 증상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한 질병상담이나 병·의원·약국 안내 서비스를 활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는 소중한 응급 대응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