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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보궐선거: 박민식·한동훈, 하정우 향해 '주적은 북한' 공세 집중

pmdesk 2026. 5. 2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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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후보의 '주적' 관련 답변 회피에 대한 비판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향해 '대한민국의 주적이 누구인지 명확히 밝히라'고 압박했습니다. 박 후보는 하 후보가 천안함과 연평도 피격 사건을 언급하며 주적에 대한 질문을 회피한 것은 안보관이 파탄 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국민을 주적으로 모는 정치인은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안보관 및 정치적 입장 관련 공방

한동훈 후보는 민주당 정치인들이 북한과의 대화를 위해 주적이라는 표현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며, 하 후보 역시 같은 생각인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한 후보는 대한민국의 공직자라면 주적에 대한 질문에 즉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북한을 압도적인 군사력과 국력으로 제압하면서도 대화와 협상을 병행해야 할 분명한 주적으로 규정했습니다.

 

 

 

 

선거 운동 중 벌어진 '주적' 논란

이번 논란은 선거 운동 중 하정우 후보에게 '대한민국의 주적이 북한이 맞느냐'는 질문이 나왔을 때, 하 후보가 '선거운동 중입니다'라며 답변을 회피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영상이 공유되면서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는 하 후보의 안보관과 정치적 입장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주적' 논란으로 본 후보들의 안보관 대립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주적은 북한인가'라는 질문을 둘러싸고 후보 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민식, 한동훈 후보는 하정우 후보의 답변 회피를 안보관 문제로 규정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선거 국면에서 안보 이슈가 중요한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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