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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복서 역할 드라마 '프로모터' 최종 고사…팬콘 투어 집중
pmdesk
2026. 5. 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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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드라마 '프로모터' 출연 최종 불발
가수 박지훈 씨가 tvN 드라마 '프로모터' 출연을 최종 고사했습니다. 제작진은 현재 새로운 배우를 물색 중입니다. 박지훈 씨는 WBC 라이트 플라이급 복서 장정구 역을 제안받았으나, 결국 드라마와의 인연은 닿지 않게 되었습니다.

팬콘 투어 집중 및 차기작 계획
박지훈 씨는 당분간 아시아 팬콘 투어 '리플렉트(RE:FLECT)'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 투어는 8월 29일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10개 국가 11개 도시에서 진행됩니다. 이로써 박지훈 씨의 차기작은 잠시 쉬어가게 되었습니다.

드라마 '프로모터' 소개 및 박지훈의 과거 성과
'프로모터'는 여성 프로모터와 복서의 만남을 그린 휴먼 스포츠 드라마입니다. 박지훈 씨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드라마 출연 불발은 아쉬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박지훈, '프로모터' 출연 고사 후 팬콘 투어 집중
박지훈 씨가 드라마 '프로모터' 출연을 최종 고사하며 팬콘 투어에 집중합니다. 제작진은 새로운 배우를 찾고 있으며, 박지훈 씨는 아시아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그의 차기작은 잠시 보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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