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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판정 불만으로 심판실 난입 의혹? MLS 사무국 '규정 위반 아냐' 최종 결론

pmdesk 2026. 2. 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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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경기 후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 표출

리오넬 메시가 속한 인터 마이애미가 LAFC와의 경기에서 0-3으로 패배한 후, 메시가 심판진에게 거세게 항의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경기 종료 직후 라커룸으로 향하는 터널에서 심판진에게 판정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으며, 일부에서는 심판 대기실 무단 침입 의혹까지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손·메 대전'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경기였기에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MLS 사무국의 공식 입장 발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해당 논란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한 결과, 리오넬 메시가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최종 결론 내렸습니다. MLS 사무국은 메시가 들어간 구역이 심판 대기실이 아닌 선수 출입이 가능한 구역이었다고 설명하며, 이 사안은 징계위원회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북미 프로 심판을 관장하는 프로심판기구(PRO) 역시 메시가 심판실 내부로 들어가지 않았다고 확인했습니다.

 

 

 

 

경기 결과 및 메시의 활약

인터 마이애미는 22일(한국시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습니다. 풀타임을 소화한 리오넬 메시는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손흥민의 LAFC와 메시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던 경기였지만, 결과적으로 메시에게는 자존심이 상하는 경기가 되었습니다.

 

 

 

 

동료의 만류와 논란의 전말

SNS에 공개된 영상에는 메시가 경기 종료 후 터널에서 심판진에게 항의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심지어 심판진이 들어간 통로로 따라가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자, 동료 루이스 수아레스가 그를 만류하는 장면도 포착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심판 대기실 무단 침입 의혹으로 번졌으나, MLS 사무국의 공식 발표로 일단락되었습니다.

 

 

 

 

결론: 메시의 심판실 난입은 없었다

리오넬 메시의 심판 대기실 무단 침입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MLS 사무국은 메시가 선수 출입 가능한 구역에 있었으며 규정 위반이 아니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비록 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메시의 행동은 징계 대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메시가 심판에게 항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항의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경기 결과와 판정에 대한 불만으로 추정됩니다.

 

Q.MLS 사무국은 왜 메시의 행동을 규정 위반이 아니라고 판단했나요?

A.메시가 들어간 구역이 심판 대기실이 아닌 선수 출입이 가능한 구역이었기 때문입니다.

 

Q.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은 어떻게 되었나요?

A.이 경기는 '손·메 대전'으로 큰 관심을 모았으나,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LAFC에 0-3으로 패배했습니다. 손흥민은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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