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지영, 악플러 향한 솔직한 심경 고백…결혼 생활과 출산 앞둔 심경까지
pmdesk
2026. 7. 1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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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후 쏟아진 악성 댓글에 대한 심경
인플루언서 김지영 씨가 방송 출연 이후 남편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남편의 긴장된 모습이 음침하게 비춰지면서 '관상이 싸하다', '이혼할 것 같다'는 악성 댓글이 달리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악성 댓글로 인해 많은 고충을 겪었음을 밝혔습니다.

방송에서의 모습과 실제 삶의 차이점
김지영 씨는 방송에 비춰진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고 강조하며, 시청자들이 남편의 긴장된 표정을 오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을 향한 '가식적이다', '연기 같다'는 댓글과 남편을 향한 '자기중심적'이라는 평가에 대해 방송의 일부 모습만으로 판단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방송에서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점을 호소했습니다.

부부 동반 샤워 장면 논란과 당부의 말
김지영 씨는 부부 동반 샤워 장면에 대한 비판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너무 TMI였다'고 사과했습니다. 최근 1분짜리 쇼츠 영상 등으로 사람을 쉽게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며, 서로에게 조금 더 다정하고 폭넓게 바라봐 주기를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시청자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구했습니다.

결혼 생활과 출산 앞둔 근황
김지영 씨는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씨와 결혼했으며,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방송 출연 이후 겪었던 악성 댓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앞으로의 방송 활동과 개인적인 삶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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