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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둘째 아들 '수동이' 공개! 신생아 맞아? 인형 미모에 엄마 미소 절로

pmdesk 2026. 4. 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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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둘째 아들 '수동이' 첫 공개!

방송인 김소영 씨가 최근 태어난 둘째 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내일이면 집에 가요! 엄마 내일까지 이름 좀 정해줘'라는 글과 함께 아기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수동이'(태명)는 꼬물거리며 주변을 둘러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냅니다.

 

 

 

 

오상진♥김소영 부부, '인형' 닮은 둘째 아들 미모 화제

특히 신생아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 오똑한 콧날은 마치 인형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김소영 씨는 이러한 아기의 눈부신 외모에 '신생아인데 잘생겼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오상진 아나운서와 김소영 씨의 붕어빵 외모를 닮은 아기의 모습은 앞으로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세 식구에서 네 식구로

2017년 결혼한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슬하에 첫째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네 식구가 되었습니다. 과거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던 두 사람은 현재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상진 씨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김소영 씨는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소영, 둘째 아들 공개! '인형 미모'에 엄마 미소 절로

오상진 아나운서와 김소영 씨 부부가 둘째 아들 '수동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신생아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을 자랑하는 아기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축복과 함께 감탄을 보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첫째 딸에 이어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으며 네 식구의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소영 씨는 언제 출산했나요?

A.기사 내용에 따르면 최근 출산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Q.둘째 아들의 태명은 무엇인가요?

A.둘째 아들의 태명은 '수동이'입니다.

 

Q.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언제 결혼했나요?

A.두 사람은 2017년에 결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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