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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팬미팅 탓에 이하늘 곱창집 '날벼락'…구청 단속에 '억울함' 토로

pmdesk 2026. 2. 2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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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팬미팅, 이하늘 곱창집서 '깜짝 콘서트' 열리다

배우 김규리가 DJ DOC 멤버 이하늘과 정재용이 운영하는 서울 연신내 곱창집에서 유튜브 채널 '김규리tv 몹시' 구독자 정모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하늘과 정재용은 자신들의 히트곡 '런 투 유'를 열창하며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행사 주최자인 김규리 역시 무대에 올라 춤을 선보이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모습은 '곱창집에서 깜짝 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으로도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구청 단속'…이하늘, 신고당한 사연은?

하지만 이 즉흥적인 이벤트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이 식품위생법 위반을 이유로 이하늘의 곱창집을 구청에 신고한 것입니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일반음식점은 음향 시설을 갖추고 손님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추는 행위를 허용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규정 위반 시 영업정지 또는 영업허가 취소 등의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하늘은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로 인해 구청 단속이 나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이하늘의 억울함, '팬 서비스'가 '불법 영업'으로?

이하늘은 SNS 라이브 방송에서 "우리가 불법 영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김규리가 팬들을 위해 자리 전체를 예약하고 계산했으며, 팬 서비스 차원에서 노래를 부르고 김규리가 춤을 춘 것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일부 반대 세력이 이 장면을 문제 삼아 신고했다고 밝히며 '신고충들'이라 칭하며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자신들의 주된 영업 방식이 아닌, 팬 서비스 차원의 행동이 오해를 불러일으켜 단속까지 이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팬심과 법규 사이, 이하늘 곱창집의 '날벼락' 해프닝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 겸 유튜브 구독자 모임이 DJ DOC 이하늘의 곱창집에서 열렸고, 이 자리에서 벌어진 이하늘과 정재용의 노래와 김규리의 춤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신고되어 구청 단속으로 이어졌습니다. 이하늘은 팬 서비스 차원의 행동이 오해받아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에서 노래나 춤이 금지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일반음식점은 주로 식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노래방이나 유흥주점과 같은 유흥 행위를 허용할 경우 위생 및 안전 관리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업종별 허가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Q.이하늘의 곱창집은 어떤 처분을 받게 되나요?

A.기사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처분 수위를 알 수 없습니다. 구청의 조사 결과에 따라 규정 위반 여부 및 정도에 따라 영업정지, 영업허가 취소 또는 영업소 폐쇄 등의 처분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Q.김규리 씨의 팬미팅은 합법적으로 진행된 것인가요?

A.팬미팅 자체는 불법이 아니지만, 해당 장소에서 발생한 노래와 춤 행위가 식품위생법에 저촉될 소지가 있어 문제가 되었습니다. 김규리 씨는 행사 주최자로서 이러한 법적 문제를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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