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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3년차 기성용♥한혜진, 포항 바다서 신혼 같은 달달한 투샷 공개
pmdesk
2026. 7. 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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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가족과 함께한 포항 나들이
축구선수 기성용이 아내 한혜진, 딸과 함께 포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성용은 자신의 계정에 포항 바다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여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사진에는 노을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기성용과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변함없는 애정, 13년차 부부의 신혼 같은 일상
기성용과 한혜진은 결혼 13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특히 노을 진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다정한 모습은 두 사람의 깊어진 애정을 보여줍니다. 기성용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도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기성용,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활약 중
기성용은 현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내 한혜진과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13년에 결혼하여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포항 방문은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결혼 13년차에도 변치 않는 사랑, 기성용♥한혜진 부부
기성용과 한혜진 부부는 결혼 13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포항 바다를 배경으로 한 그들의 다정한 모습은 여전히 신혼 같은 설렘을 선사합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행복한 일상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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