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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받은 사연과 무속인의 삶

pmdesk 2026. 4. 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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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휘, 걸그룹에서 아나운서 그리고 무속인으로

걸그룹 LPG 출신이자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박서휘 씨가 최근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근황을 전했습니다. MBN '특종세상'에서는 신내림을 받은 박서휘 씨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는데, 그는 북한산 자락의 한 굿당에서 신내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에 있어 예상치 못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신내림 전 겪었던 고통스러운 증상들

박서휘 씨는 신내림을 받기 전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잠을 이루지 못하고 체중이 10kg 이상 빠졌으며,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아프고 심한 두드러기 증상까지 나타났다고 합니다. 치료를 받았음에도 증상이 악화되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들이 죽는 생생한 꿈을 반복해서 꾸는 등 정신적으로도 큰 고통을 겪었다고 합니다.

 

 

 

 

가족을 위한 선택, 무속인의 길

점을 보러 갔을 때 '신이 가득 차서 왔다'는 말을 들은 박서휘 씨는 무당 선생님들로부터 신을 받아야 한다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신을 받지 않으면 더 힘들어질 것이라는 말과 함께, 꿈이 가족에 대한 예지몽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가족들을 위해 무속인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가족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신내림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부모님의 안타까움과 박서휘의 심경

박서휘 씨는 신내림 후 속상해하는 부모님을 보며 죄책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아버지 박동철 씨는 명문대 출신으로 남부럽지 않게 딸을 키웠는데,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딸을 보며 '너무 불쌍하다', '가엾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박서휘 씨 역시 원래대로 방송하며 살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이 길을 가야 하는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했습니다.

 

 

 

 

박서휘의 인생,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걸그룹 LPG 출신에서 아나운서, 그리고 무속인이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온 박서휘 씨.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출신으로 촉망받던 인재였던 그의 인생 여정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가족을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린 그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박서휘 씨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박서휘 씨는 언제 걸그룹 LPG로 데뷔했나요?

A.박서휘 씨는 2013년 걸그룹 LPG 멤버로 데뷔했습니다.

 

Q.박서휘 씨의 학력은 어떻게 되나요?

A.박서휘 씨는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출신입니다.

 

Q.박서휘 씨가 최근 출연한 방송은 무엇인가요?

A.박서휘 씨는 최근 MBN '특종세상'에 출연했으며, 2024년에는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세계관의 확장'에 FC아나콘다 멤버로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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