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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흉기보다 무서운 진실 왜곡… 언론의 무책임함에 뿔난 이재명 대통령

pmdesk 2026. 3. 1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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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판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일침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장영하 변호사의 유죄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무 근거 없는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확인도 없이 무차별 확대 보도한 언론들이 이런 판결이 나는데도 사과는커녕 추후정정보도 하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변호사는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국제마피아파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사실확인 없이 보도하는 언론, 의도적으로 조작 왜곡 보도하는 언론,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서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검찰의 불기소 처분과 재정신청의 중요성

이건태 의원은 이 사건이 당초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되었음을 지적하며,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의 재정신청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만약 재정신청이 없었다면, 장영하 변호사의 허위 폭로는 아무런 법적 책임도 묻지 못한 채 묻혔을 것"이라고 말하며 검찰의 미온적인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이는 사법 시스템 내에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떻게 진실을 밝히는 데 기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대선 결과에 영향을 미친 가짜뉴스

이건태 의원은 '조폭 연루설'이 명백한 허위였으며, 선거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가짜뉴스로 선거가 혼탁하게 되지 않았다면 당시 0.73%p 차이의 대선 결과는 바뀌었을지도 모른다"고 언급하며, 가짜뉴스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의원의 글을 공유하며 이러한 문제의식에 공감대를 표했습니다.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

이재명 대통령은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적인 억울함을 넘어, 사회 전체의 신뢰 회복과 건강한 정보 생태계 구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언론의 책임 있는 보도와 시민들의 비판적인 정보 수용 자세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가짜뉴스의 위험성과 언론의 책임

이재명 대통령은 '조폭 연루설' 보도 언론의 무책임함을 비판하며, 가짜뉴스가 흉기보다 무섭다고 경고했습니다. 이건태 의원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과 재정신청 과정을 설명하며, 가짜뉴스가 대선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진실과 정의가 바로 서는 사회를 향한 염원이 강조되었습니다.

 

 

 

 

독자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장영하 변호사는 어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나요?

A.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국제마피아파로부터 수십억 원의 뇌물을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Q.이재명 대통령은 언론의 어떤 점을 비판했나요?

A.근거 없는 의혹을 확인 없이 무차별 보도하고도 사과나 정정보도 없이 일관하는 언론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Q.이건태 의원이 검찰을 비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사건 초기 검찰이 불기소 처분했으나, 민주당의 재정신청으로 사건이 재판에 넘겨진 점을 지적하며 검찰의 미온적인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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