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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주, 난소암 3기 투병 고백...남편 백승일의 절절한 심경 고백
pmdesk
2026. 6. 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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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주, 난소암 3기 투병 사실 공개
가수 홍주 씨가 난소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안타까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3월 수술을 받고 현재 표준 항암 치료 3차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드라마에서나 보던 일이 자신에게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기에 큰 두려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남편 백승일, 아내 투병에 절망감 토로
남편인 씨름선수 출신 가수 백승일 씨는 예상치 못한 암 발병에 집에 폭탄이 터진 듯한 충격을 받았다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특히 수술 당일이 자신의 생일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천하장사 등극 이후 처음으로 눈물을 흘릴 정도로 절망감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내가 아픈 뒤 정신이 없었지만, 방송 출연을 통해 힘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상태 및 향후 치료 계획
홍주 씨는 암세포가 림프절과 복막에는 전이되었으나 다행히 장 쪽으로는 전이되지 않았다고 현재 상태를 설명했습니다. 독한 표준 항암 치료 6차 중 현재 3차까지 마쳤으며, 앞으로 남은 치료를 성실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남편 백승일 씨는 아내의 쾌유를 바라며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가수 홍주 부부, 난소암 투병 극복 의지 다져
가수 홍주 씨가 난소암 3기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남편 백승일 씨는 아내의 투병으로 인한 절망감을 솔직하게 토로하며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난소암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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