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와의 약속 지켰다…결혼 앞두고 전한 감동의 소식

pmdesk 2026. 5. 13. 11:35
반응형

엄마와의 특별한 약속, 결혼 소식 전하다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 최진실 씨의 납골당을 찾아 특별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준희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식전에 당근 엄마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정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엄마의 납골당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최준희 씨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이는 돌아가신 어머니와 똑 닮은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돌잔치 영상 속 약속, 현실이 되다

과거 공개된 최진실 씨의 돌잔치 영상에서 최진실 씨는 "오늘 와주신 분들 제가 다 기억해뒀다가 우리 수민이 시집갈 때 다시 초대하겠다. 그때까지 오래오래 건강하시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최준희 씨는 "영상 속 엄마가 했던 말이 현실이 되어, 그 자리에 계셨던 분들이 제 결혼식을 기다리고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뭉클하다"며 감회를 밝혔습니다. 영상에는 최진실 씨와 절친했던 최화정, 이영자, 이소라, 정선희 등 동료들의 옛 모습도 담겨 있어 더욱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5년 열애 끝,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화촉 밝혀

최준희 씨는 오는 5월, 5년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최준희 씨의 앞날에 많은 축복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엄마와의 약속, 감동으로 이어진 결혼

故 최진실 씨의 딸 최준희 씨가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의 납골당을 찾아 약속을 전했습니다. 돌잔치 영상 속 최진실 씨의 '딸 시집갈 때 다시 초대하겠다'는 말은 현실이 되어, 최준희 씨는 결혼식에 참석할 하객들을 보며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5년 열애 끝에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하는 최준희 씨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최준희 씨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최준희 씨의 결혼 상대는 누구인가요?

A.최준희 씨는 5년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합니다.

 

Q.故 최진실 씨와의 특별한 추억이 있나요?

A.최준희 씨는 어머니의 돌잔치 영상 속 '딸 시집갈 때 다시 초대하겠다'는 약속을 떠올리며 결혼을 앞둔 소회를 밝혔습니다.

 

Q.최준희 씨의 결혼식은 언제인가요?

A.최준희 씨는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반응형